17일 오후 대전 서구일대에서 현업근로자가 냉방 보호구와 얼음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전 서구는 폭염 대응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고 아이스조끼와 냉토시 등 냉방 보호구를 비롯해 식염포도당, 휴대용 보랭 물병 등 안전 물품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2026.6.17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5~8도 '뚝'…강원 -2도·서울 4도, 밤엔 황사 유입(종합)11월 첫주 '날씨 심술'…월·화 황사, 목요일 비, 주말엔 입동 한파관련 기사내일 아침 5~8도 '뚝'…강원 -2도·서울 4도, 밤엔 황사 유입(종합)11월 첫주 '날씨 심술'…월·화 황사, 목요일 비, 주말엔 입동 한파10월 마지막 날 아침 3도 '쌀쌀'…낮엔 맑고 한낮 최고 21도'깜짝 한파' 당분간 없지만…11월 초엔 한낮에도 쌀쌀금요일 출근길 '안개 주의'…인천·경기 가시거리 200m 미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