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대전 서구일대에서 현업근로자가 냉방 보호구와 얼음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대전 서구는 폭염 대응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고 아이스조끼와 냉토시 등 냉방 보호구를 비롯해 식염포도당, 휴대용 보랭 물병 등 안전 물품을 선제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2026.6.17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환경기후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광복절 연휴 전국 비…남해안·제주 최대 200㎜ 폭우(종합)서울까지 다시 폭염특보…'광복절 연휴' 전국 많은 비, 남부 최대 150㎜관련 기사광복절 연휴 전국 비…남해안·제주 최대 200㎜ 폭우(종합)서울까지 다시 폭염특보…'광복절 연휴' 전국 많은 비, 남부 최대 150㎜내일 전국 곳곳 최대 40㎜ 소나기…낮 최고 35도·체감 33도 더위'이중 열돔' 지나니 이번엔 '습한 공기'…다시 찾아온 찜통더위내일 전국 곳곳 소나기…낮 최고 35도, 수도권·남부 무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