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2028년 중순까지 타 군 공항 임시 배치 방안 검토1전비 교육·전투대대 예천·서산·충주 분산론…전력 운용 과부하 우려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위원장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공군호남반도체1전비제1전투비행단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軍공항 이전후보지로 무안 망운면 확정(종합)"광주 1전비 임시수용시설, 대공 방어에 취약" 의구심 제기"반도체 때문에 갑자기"…이종배, 광주 군용기 충주 배치 반대"절대 용인할 수 없다"…충주시민, 군용기 추가 배치 반대"일방적 희생 이제 그만"…공군 추가 배치 논의에 충주 정계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