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스틸 변호사, 트럼프와 직접 소통 '파워 브로커'쿠팡·대미투자·안보 현안에 美정부 가교 역할 가능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접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스틸 대사 뒤에 선 인물이 남편인 숀 스틸이다. 2026.8.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미셸스틸한미관계쿠팡대사대미투자주한미국대사숀스틸트럼프한상희 기자 北주민 접촉 '수리 거부권' 폐지 추진…사전 안전장치 쟁점독도 빠진 지도 '이퀄어스'…외교부 "한일 합의설 전혀 사실 아냐"관련 기사李 대통령에 신임장 제출, '완전체' 된 스틸 대사…본격 한미 현안 조율쿠팡 이어 정통망법·안보협의 지연…한미관계 순항 '툭툭' 건드리는 요인들위성락, 美 스틸 대사와 첫 상견례…한미관계 발전 방안 논의한 듯브런슨 사령관, 임기 시작한 스틸 대사와 첫 회동… 연합방위태세 논의스틸 대사 남편은 공화거물…'조현 예방' 이례적 동행, 막후 외교 기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