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스틸 변호사, 트럼프와 직접 소통 '파워 브로커'조현 "美 정계에 필요할 때 활용"…숀도 "기꺼이 노력"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접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김명섭 기자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미셸스틸대사한미관계숀스틸조현장관외교부한상희 기자 北, MDL에 '핵무장 국경' 만든다…남한 전역 타격권손현보 목사, 백악관서 트럼프 만나…美정치권과 잇달아 면담윤주현 기자 대통령 특사단, 콜롬비아 대통령 취임식 참석…AI·방산 협력 모색北 "명사십리에 '인파십리'" 원산갈마 '관광 중심'으로 대대적 선전관련 기사위성락, 美 스틸 대사와 첫 상견례…한미관계 발전 방안 논의한 듯브런슨 사령관, 임기 시작한 스틸 대사와 첫 회동… 연합방위태세 논의조현 "스틸 美대사와 상견례선 쿠팡·2차 안보협의 논의 안 해"스틸 대사 남편은 공화거물…'조현 예방' 이례적 동행, 막후 외교 기대조현 "스틸 대사 부임 환영…한미동맹 발전 든든한 가교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