숀 스틸 변호사, 트럼프와 직접 소통 '파워 브로커'조현 "美 정계에 필요할 때 활용"…숀도 "기꺼이 노력"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접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김명섭 기자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미셸스틸대사한미관계숀스틸조현장관외교부한상희 기자 재외공관 도청방지 장치 29% 수명 넘겨…19년째 사용도조현 장관, 美 상원의원 만나 "조선·원자력 협력 속도감 있게"윤주현 기자 北 '극초음속 단거리탄' 기술 확보 선언…"적에게 '불치의 두통' 안겼다"정동영 장관, 비건 前 대북대표 면담…"한반도 새로운 시작 국면"관련 기사스틸 美대사, 여야 대표 초청 관저 만찬…호르무즈 등 현안 논의 주목美 스틸 대사 "한미, 피로 맺어진 동맹…팩트시트, 협력 다변화 증명"韓총리 "한미동맹, 경제·기술동맹으로 발전…불합리한 제도·규제 정비해야"스틸 美대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와 만나…동맹 발전 논의주한美대사관, 미국 독립 250주년 영상 제작…'굳건한 동맹'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