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숀 스틸도 동행…신임장 사본 제출하고 공식 활동 개시1년 반 동안의 주한대사 공백 해소…한미 관계 진척 기대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접견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미셸스틸스틸대사외교부주한미국대사미국대사한미관계윤주현 기자 통일부 '평화·통일 시민대화' 법제화 논의…정책토론회 개최통일부, '한반도 평화관광 국제포럼' 개최… 금강산 관광 이후 방향 논의한상희 기자 미사일 발사엔 함구…"쌀은 곧 사회주의" 가을걷이 총동원[데일리 북한]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발사 대응 협의…정보·상황 평가 공유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5일, 화)스틸 美 대사, 김진아 외교차관과 면담…팩트시트 이행 방안 논의김민석·장동혁, 15일 미셸 스틸 美대사 상견례…호르무즈 파병 논의 주목스틸 美대사, 국방부 방문해 안규백 면담…'상견례' 차원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스틸 美대사 면담…한반도 문제 등 긴밀 공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