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장 사본 제출하고 공식 활동 개시1년 반 동안의 주한대사 공백 해소…한미 관계 진척 기대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조현 외교부 장관과 접견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미셸스틸스틸대사외교부주한미국대사미국대사한미관계윤주현 기자 조현 외교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정례화 추진…협력 체계 발전"내각총리, 철도·철강 생산현장 점검…지방공장 품질관리 강조[데일리 북한]한상희 기자 외교부, 중동전쟁 이후 걸프 안보질서 점검…대중동 정책 논의日, 22년째 방위백서에 '독도는 일본땅'…정부 "즉각 철회" 강력 항의(종합)관련 기사조현 "스틸 美대사, 워싱턴 '직통'…쿠팡 문제 등 한미 현안 협의 기대"'스킨십 외교'로 거리 좁힌 스틸 대사…이번 주 공식 업무 개시호떡 들고 상인과 '찰칵'…스틸 美대사, 입국 후 첫 공개 행보외교부 "스틸 美 대사 부임 환영…긴밀한 소통으로 현안 진전"스틸 주한미대사 부임…쿠팡·원자력 협력 등 현안 협의 산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