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첫 방위백서, 각종 지도에도 '다케시마' 표기외교·국방부, 日 총괄공사·방위주재관 초치해 항의22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 마련된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체험관에서 아이들이 독도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2026.2.22 ⓒ 뉴스1 김명섭 기자추조 가즈오 주한 일본총괄공사가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출청사 별관 외교부로 초치돼 아시아태평양국장과 면담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8.4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방위백서일본한일관계독도다케시마한상희 기자 10억 기부 독지가, 탈북민에 최신 휴대전화 지원외교부, 중동전쟁 이후 걸프 안보질서 점검…대중동 정책 논의장용석 기자 "트럼프, 포켓몬·나루토 무단합성 그만 좀" 日항의…美 무반응日 "드론·무인정으로 해안방어망 구축"…무기수출·방위비도 확대관련 기사"일본, 22년째 독도 억지 주장"…경북도의회, 日 방위백서 규탄정부, 日 방위백서 '독도 영유권' 주장에 "즉각 철회"…강력 항의(종합)日다카이치 첫 방위백서도 "독도는 일본 땅"…22년째 억지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