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 공개를 두고 여야 간 공방이 오가고 있는 25일 경기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접경지역의 김일성사적관이 보이고 있다. 2026.9.25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우크라전쟁제네바협약포로북한군한상희 기자 '방산 4대 강국' 내걸었지만…중동엔 방사청 상주 인력 '0'北, 선전 간부에 "사상사업 혁신"…내부 결속 집중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시리아 용병 300명, 러에 합류…"1만6000명, 우크라戰 참여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