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지뢰대응활동 기본계획' 수립대상 면적 약 85㎢…2027년부터 소규모 민간대행유해 발굴 전 폭발물 지뢰탐지 실시하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모습.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 ⓒ 뉴스1경기 포천 소재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열린 '2026 합동화력훈련'에서 미클릭이 지뢰를 제거하고 있다. 2026.5.28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국방부지뢰민통선허고운 기자 해병대, 서북도서서 3분기 해상사격훈련…K-9·천무 200여발 발사추석 연휴 국립묘지 아침 6시에 개방…보훈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관련 기사"60세대 옆 지뢰 47개 석달째 방치"…해마루촌 주민들 "軍 직무유기"파주시민네트워크, 주거지 인근 지뢰 제거·문화재 통제 해제 촉구유실 지뢰에 하천 범람까지…靑, 민통선 마을 문제 해결 나섰다군, 5개년 목표 지뢰대응 기본계획 수립…200만 지뢰 제거 목표[국감브리핑]軍, 23년 간 전국서 지뢰 6만9531개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