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접수국 평가·현지 정세 종합 검토…"파견 연장 필요" 결론외교부는 30일 김진아 제2차관 주재로 2026년도 '유엔 평화유지활동(PKO) 정책협의회'를 열고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과 유엔 남수단 임무단(UNMISS)에 각각 파견중인 동명부대와 한빛부대의 활동성과를 점검했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김진아2차관동명부대한빛부대파병윤주현 기자 외교부 "스틸 美 대사 부임 환영…긴밀한 소통으로 현안 진전"민주평통, '2026 청소년 평화통일 어드벤처' 개최관련 기사외교2차관, 유엔 운영지원국 사무차장 면담…"AI·드론 활용 PKO 기여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