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접수국 평가·현지 정세 종합 검토…"파견 연장 필요" 결론외교부는 30일 김진아 제2차관 주재로 2026년도 '유엔 평화유지활동(PKO) 정책협의회'를 열고 유엔 레바논 평화유지군(UNIFIL)과 유엔 남수단 임무단(UNMISS)에 각각 파견중인 동명부대와 한빛부대의 활동성과를 점검했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김진아2차관동명부대한빛부대파병윤주현 기자 美 중간선거 이후…한미는 할 일 많고 북미는 갈 길 멀다오늘 일본서 한일 차관급 전략대화 개최…양국 현안 및 정세 논의관련 기사외교2차관, 유엔 운영지원국 사무차장 면담…"AI·드론 활용 PKO 기여 확대"정부, '美 이란 공습' 대응 총력전…교민 안전·정세 파악 주력(종합2보)정부, 이란 사태 사흘째 총력 대응…교민 안전·정세 파악에 총력(종합)정부 "이란 상황 예의주시…모든 당사자 긴장 완화 노력 촉구"동명부대·한빛부대 파견 연장 추진…정부, 유엔 PKO 정책협의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