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한빛부대 안전 '전적 지지'…스마트 캠프 등 지원 사의"김진아 제2차관이 방한 중인 아툴 카레 유엔 운영지원국 사무차장을 만나 평화유지활동(PKO) 분야의 한·유엔 협력 강화 방안과 한국 청년 인재의 유엔 진출 문제를 논의했다. 한상희 기자 한일, 올해도 사도광산 추도식 쉽지 않다…밀린 과거사 문제 협의 정체[인사] 통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