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가혹행위 인지 시점과 수상 시점 다르다" 해명작년에도 가혹행위 발생한 곳…부실 관리 비판 제기ⓒ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계룡대육군해군공군해병대근무지원단가혹행위김예원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브런슨 "유사시 한미 '공동 시스템'이 정체 없이 즉각 대응해야"관련 기사국방부, '국군의 날 행사 4개년 계획' 추진…각 군 대표 행사와 연계계룡대근무지원단은 어쩌다 '악습' 집합소가 됐나[한반도 GPS]커터칼로 군복 찢고 식고문…軍 가혹행위 근절 여전히 멀었다(종합)[단독] '식고문' 사건 계근단서 또 가혹행위…"후임 군복 커터칼로 찢어"안규백 국방, '식고문' 가혹행위 및 관리 부실 발생 계근단 감사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