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가혹행위 인지 시점과 수상 시점 달라" 해명작년에도 같은 부대서 가혹행위 사건 발생…부실 관리 비판 제기ⓒ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계룡대육군해군공군해병대근무지원단가혹행위김예원 기자 정부, 식비·숙박비·교통비 등 장병 휴가비 인상 추진상이 1~2급 보훈대상자, 간호수당과 활동지원 서비스 중 선택 가능해진다관련 기사자운대는 '장교 양성' 상무대는 '교육 허브'…국방교육 재편한다국방부, 대전 자운대에 통합사관학교 건립 유력…'4년제' 목표(종합)국방부, 대전 자운대에 통합사관학교 건립 유력 검토…4년제 가능성 ↑계룡시병영체험관, 호국보훈의 달 맞아 방문객 유치 나서해병대사령부, 육·해·공·군 본부 있는 계룡대로 이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