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원 4명·무인체계 운용요원 4명으로 편성2027년 중대급·2028년 대대급으로 실증 확대29일 강원 홍천 11기동사단 철마부대에서 열린 유무인복합분대 실증부대 출범식에서 장병들이 다족형로봇, 드론 등 무인체계와 함께 도열해 경례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9 ⓒ 뉴스129일 강원 홍천 11기동사단 철마부대에서 '유무인복합분대 실증부대' 출범식이 열리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9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유무인 복합분대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국방 무기 소요, '문서→디지털 모델' 전환하나…방사청, 연구 추진AI 기술만 쫓는 한국군…'초연결 네트워크·전장 데이터' 없으면 무용지물김규하 육군총장 "전 제대서 드론 운용…2040년 'GOP 6000명' 감축 가능"군사 강국들 앞다퉈 지상무인차량 개발…"2030년 56억달러 규모로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