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초청 인사부터 99세 최고령 참전용사까지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턴 투워드 부산, 제19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에서 6·25전쟁 유엔군 참전용가 국화꽃을 들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참전용사유엔군참전의날김예원 기자 일제에 맞선 일본인, 가네코 후미코 서거 100주기 추모식 개최정부 용역 보고서에서도 "현역 생도 91.3%가 사관학교 통합 반대"관련 기사점심 장사 접고 6·25 참전용사 생일잔치한 MZ사장님…"외증조부가 독립유공자""UN데이 국경일 복원해야"…부영·대한노인회 등 공동 캠페인6·25 참전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후손들, 국군간호사관학교서 평화의 하모니"에티오피아와 인연"…이디야커피, 유엔참전국 미래 캠프 후원국가보훈부, 6·25 참전 유엔 13개국과 미래 교류 캠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