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초청 인사부터 99세 최고령 참전용사까지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턴 투워드 부산, 제19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에서 6·25전쟁 유엔군 참전용가 국화꽃을 들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참전용사유엔군참전의날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권오을 보훈장관, 필리핀 국방장관 접견…보훈협력 방안 논의101세 6·25 참전용사 찾아간 대구보훈청…"감사합니다"내년 보훈예산 7.2조…유공자 수당 인상·효창공원 국립묘지 조성 본격화보훈장관, 제주 지역 6·25 전몰군경 유족에 헌정패 수여미 해병 종군기자가 그리워한 한국인 소년…홍천군, 74년 전 'KIM'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