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초청 인사부터 99세 최고령 참전용사까지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서 열린 '턴 투워드 부산, 제19회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의 날 기념식'에서 6·25전쟁 유엔군 참전용가 국화꽃을 들고 있다.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보훈부참전용사유엔군참전의날김예원 기자 국산 초음속 전투기 KF-21, 美와 첫 편대비행권오을 보훈부 장관, 교육부·소방청과 면담…보훈 현장체험 확대 논의관련 기사李대통령 "장진호 영웅 희생 잊지 않을 것…한미동맹 더욱 굳건히"佛 참전용사 세르주 아르샹보, 한국 땅에 잠든다…27일 유해 봉환식보훈부, 펜스 前 美 부통령 형에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뉴스1 PICK] 6·25전쟁 전사자 267명 이름 새긴 佛…“잊혀야 할 전쟁 없다”[국감현장] 참전용사 거주지 따라 수당 천차만별…권오을 "25~30만원선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