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학교 완공 이전 '임시시설'에 통합사관학교생 받을 가능성도"현재 교수 30%가 석사 이하…훌륭한 교수 보유했나 생각해 봐야"김홍철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대한민국헌정회에서 열린 '국군사관학교 창설 정책 토론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2026.7.22./ⓒ 뉴스1 김기성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김홍철국군사관학교육군사관학교해군사관학교공군사관학교대전광역시자운대김기성 기자 방사청, 中企 혁신 기술·장비 소개회 개최…육성·지원 방안 모색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관련 기사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한국-프랑스 제8차 국방전략대화…"한반도 평화 공존 지지 당부"사관학교 통합 찬성 패널 두진호, 육사 동창회 '좌표찍기'에 실직[기자의 눈] 욕설·비방·편 가르기만 남은 '어른'들의 공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