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참전국 보훈 고위급 등 200여명 참석'전쟁고아의 아버지' 딘 헤스 유족에 기념패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2025년 10월 1일 서울 성북구 삼청각에서 열린 국제보훈컨퍼런스 환영만찬에서 인빅터스 게임 재단 부대표 리차드 스미스와 캐롤라인 데이비스 및 주요내빈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 ⓒ 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보훈부워싱턴컨퍼런스딘헤스KIM허고운 기자 해병대, 서북도서서 3분기 해상사격훈련…K-9·천무 200여발 발사추석 연휴 국립묘지 아침 6시에 개방…보훈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관련 기사韓 경제계, 美 건국 250주년 축하…"안보 넘어 경제·기술 동맹으로"보훈부, 美 독립 250주년 맞아 워싱턴서 참전용사 후손 교류'초고속 지명' 트럼프 2기 내각…"충성파·MZ·폭스 출신"[딥포커스]'한미동맹 상징' 싱글러브·웨버 추모 조형물 12일 파주서 제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