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에 붙잡힌 북한군 포로 자유의사 존중 위한 ICRC 협력 요청인도적 위기 대응·국제인도법 강화 위한 한-ICRC 협력 확대 논의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21일 방한 중인 피에르 크랜뷜 국제적십자위원회(ICRC) 사무총장을 만나 우크라이나에 있는 북한군 포로가 한국행을 희망할 경우 전원 수용하겠다는 우리 정부 입장을 재확인하고, ICRC의 협력을 요청했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icrc우크라이나포로외교부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1년 문 두드렸다"…우크라 POW 만난 탈북민 활동가 뒷이야기[155마일]우크라 측 "북한군 포로 강제 송환 없지만…조속한 韓 송환도 어렵다""우크라 생포 북한군, '전쟁포로→국제보호 대상' 전환 필요"인권위 '북한군 포로 송환' 권고 추진…한시간 반 논의 끝 재상정키로"北 파병군 포로 송환 위해 우크라이나와 '특사 외교'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