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부적절 언행·사적 지시 등 비위 확인…감찰 위해 직무배제"육군·해군·공군사관학교 총동창회 회원들이 지난달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 궐기대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026.7.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사관학교국군사관학교갑질김기성 기자 방사청, 자폭드론 해상 실험 실패 원인 이르면 28일 공개샤이니 민호, 6·25 전사자 유해 발굴 홍보대사 위촉관련 기사박용갑 의원 , 대전시와 국방반도체산업 육성 방안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