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마트강군 육성, 국군사관학교 창설방안 당정협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육군해군공군국군사관학교통합국방개혁김예원 기자 "병원 간다고 하고 사라져" 미복귀 해병대 장병 나흘 만에 신병 확보국방부 "한국형 국방 AI 구축에 속도…기술 자립 법제화 논의 본격화"김기성 기자 美, 다영역특수임무단 한반도 배치 추진…WSJ "유럽서 韓 이동"내년 보훈예산 7.2조…유공자 수당 인상·효창공원 국립묘지 조성 본격화관련 기사국민의힘 대전시당 "국군사관학교 창설, 서울에서 육사 빼내기" 비판대만 전문가 "中, 대만 침공 준비 속도…2030~35년 완료 가능성"'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미군 지휘부, 국방장관에 '이란戰 장기화 어렵다' 의견 전달"민간 우수기술 군으로 끌어들이려면…"품목 제한 풀고 절차 간소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