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효율성 제고·다영역작전 및 전작권 전환 대비해 통합""미래세대가 가슴 벅차게 선택할 '최고 첨단사관학교' 만들 것"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마트강군 육성, 국군사관학교 창설방안 당정협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국군사관학교김기성 기자 美, 다영역특수임무단 한반도 배치 추진…WSJ "유럽서 韓 이동"내년 보훈예산 7.2조…유공자 수당 인상·효창공원 국립묘지 조성 본격화관련 기사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프로필] 신임 국방부 장관에 육사 출신 강신철…조직 안정화에 강점[기자의 눈] 욕설·비방·편 가르기만 남은 '어른'들의 공청회고성·야유 난무한 국군사관학교 공청회…'평행선' 입장차만 확인(종합)[뉴스1 PICK]국군사관학교 창설 첫 공청회…근조화환·반대집회 속 치열한 논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