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효율성 제고·다영역작전 및 전작권 전환 대비해 통합""미래세대가 가슴 벅차게 선택할 '최고 첨단사관학교' 만들 것"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스마트강군 육성, 국군사관학교 창설방안 당정협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안규백국방부국군사관학교김기성 기자 육해공 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국방 면담…"현행 유지 검토" 요구권오을 '조선인민공화국' 발언에…보훈부 "개인 소신 아냐"(종합)관련 기사육해공 사관학교 총동창회, 안규백 국방 면담…"현행 유지 검토" 요구안규백, 육해공사 총동창회장 만난다…사관학교 통합 설득될까안규백 "마오쩌둥 어록이 내 좌우명"…국힘 "어느 나라 장관이냐"野 '통합사관학교' 총공세…"李대통령 진짜 속내 드러나, 국방 농단"유승민 "李, 쿠데타 핑계로 육사 없애려…尹 나온 서울대·충암고도 없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