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연합훈련 확대 속 계획·운영체계 구축 시급"훈련 목적·수준·규모 유형 구분…예산 기획 반영 방안도 모색경기도 연천군 일대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제병협동훈련에서 미 스트라이커 장갑차가 한국군 자주도하장비 수룡(KM3)과 미국 개량형 전술부교(IRB)가 결합한 연합부교를 통해 도하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4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연합훈련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김기성 기자 호국훈련 연계 한미 연합 도하훈련…자주도하 '수룡' 10대 투입유엔사 부사령관 "DMZ는 위험한 공간…신중한 계획 필요"관련 기사해병대 1사단 작전권 연내 환원…'준4군체제' 2028년 본격화20년 '지연의 역사' 전작권…'조건' 바뀌면 또 수년 걸린다국방부 대변인 "골대 계속 옮기면 전작권 전환 영원히 못 해"김정수 KIDA 원장 "안보환경 급변…미래 위협 대응할 국방 역량 강화해야"北 'DMZ 요새화' 2028년 후반기 완료 예상…軍 "작전 주도권 선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