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연합훈련 확대 속 계획·운영체계 구축 시급"훈련 목적·수준·규모 유형 구분…예산 기획 반영 방안도 모색경기도 연천군 일대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제병협동훈련에서 미 스트라이커 장갑차가 한국군 자주도하장비 수룡(KM3)과 미국 개량형 전술부교(IRB)가 결합한 연합부교를 통해 도하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4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연합훈련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김기성 기자 방사청, KDDX 탑재되는 함대함유도탄-II 국내 기술로 개발 추진(종합)2년 내 광주 떠나야 할 공군…1전비 기능 분산 쟁점은 '전투대대' 재배치관련 기사한미, 전작권 전환 앞두고 '을지 자유의 방패' 실시…FTX는 축소(종합)한미, 전작권 전환 앞두고 '을지 자유의 방패' 실시…FTX는 축소 진행국방부 "올해 전작권 회복 원년…SCM서 전환 목표연도 결정 추진"쿠팡·대미 투자·핵잠에 통합사관학교까지…외교안보부처, 오늘 업무보고당정 "'통합' 국군사관학교, 대전 자운대에 4년제로 창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