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연합훈련 확대 속 계획·운영체계 구축 시급"훈련 목적·수준·규모 유형 구분…예산 기획 반영 방안도 모색경기도 연천군 일대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제병협동훈련에서 미 스트라이커 장갑차가 한국군 자주도하장비 수룡(KM3)과 미국 개량형 전술부교(IRB)가 결합한 연합부교를 통해 도하하고 있다. (육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4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연합훈련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김기성 기자 美, 다영역특수임무단 한반도 배치 추진…WSJ "유럽서 韓 이동"내년 보훈예산 7.2조…유공자 수당 인상·효창공원 국립묘지 조성 본격화관련 기사'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퇴임 앞둔 안규백 "제 발로 입대했다" 탈영 의혹 계속 부인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고성·야유 난무한 국군사관학교 공청회…'평행선' 입장차만 확인(종합)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