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드론전사, '창'은 있는데 '방패' 가 없다…드론 방어 정책 구축해야

北, 러시아 기술로 드론 고도화…현대전서 전통적 방어 개념 무너뜨려
韓 드론 전략, 방어보단 공격에 집중…대드론 역량 키워야

본문 이미지 - 대테러대응훈련(화랑훈련) 연계 국가중요시설 방호훈련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승리대대 장병들이 드론 공격을 제압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
대테러대응훈련(화랑훈련) 연계 국가중요시설 방호훈련에서 육군 제51보병사단 승리대대 장병들이 드론 공격을 제압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