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외교장관, 방한 중 아산연서 설명정부 "포로 자유의사 존중" 원칙…대가성 협상엔 선 그어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3월 25일 우크라이나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을 면담하는 모습. (유용원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4 ⓒ 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북한포로김예슬 기자 北, 탄도미사일 대대적 개량으로 한미에 혼선…정보 분석 어려워졌다실전배치했다던 北 최현호, 아직 화물항에…신형 구축함 기지 부족관련 기사한·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우크라 재건 지원 논의…접점은 아직북한군 포로 한국행 곧 성사?…우크라 외교장관, 30일에 방한"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계엄 직권조사도 상정됐는데 퀴퍼만"…인권위 내부서 안창호 비판北, AI 기능 적용한 신형 순항미사일 첫 공개…"전방군단 현대화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