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외교장관, 방한 중 아산연서 설명정부 "포로 자유의사 존중" 원칙…대가성 협상엔 선 그어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해 3월 25일 우크라이나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을 면담하는 모습. (유용원 의원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4 ⓒ 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북한포로김예슬 기자 정부, 전후 납북자 3명 추가 인정…北 억류 납북자 519명으로 늘어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관련 기사우크라 "한국과의 단교 검토 안 해 "…외교 갈등 확산 진화 나서靑, 우크라 외교 갈등에 "장기화 바람직하지 않아…웨이아웃 협의 중"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靑 "한-우크라 상황, 분리 접근…대러제재 정책 변함없다"FT "러시아 쪽으로 기우는 韓…유럽 국가들 경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