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포로 문제, 국제법상 인도주의 원칙에 따른 해결 모색할 것" 우크라 외교장관 11년 만에 방한…전쟁 후 처음조현 외교부 장관과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열린 한·우크라이나 외교장관회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외교부북한군한상희 기자 대통령 내외 여권번호까지 유출…외교부 "엄중 인식, 경위 조사"(종합)한일 외교차관 전략대화…"한반도 비핵화·평화 위해 긴밀 공조"관련 기사우크라 "한국과의 단교 검토 안 해 "…외교 갈등 확산 진화 나서외통위 오늘 종합국감…한미 정보협력 논란·北 위협 대응 쟁점野 "굴종이 부른 안보 참사…李대통령, 국민 앞에 사과해야"정부, 주우크라이나 공관원 절반 철수 결정…한·우크라 갈등 지속(종합)정부, 주우크라이나 공관원 일부 철수 결정…대사 소환 이어 추가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