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포로 문제, 국제법상 인도주의 원칙에 따른 해결 모색할 것" 우크라 외교장관 11년 만에 방한…전쟁 후 처음조현 외교부 장관과 안드리 시비하 우크라이나 외교장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에서 열린 한·우크라이나 외교장관회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외교부북한군한상희 기자 네팔 KDRT, 바타르로 이동해 베이스캠프 설치…일부는 바로 사고 현장으로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스틸 美대사 면담…한반도 문제 등 긴밀 공조관련 기사'3만→ 5만' 북한군 추가 파병 주장 우크라 속내는…군사 지원 절실열흘간 '국방력 강화' 일본 집중 공격한 北…中·러와 '반일' 공동 전선(종합)北포로 만나려 우크라 간 탈북민 단체 6명 여권법 위반 입건조현, 통일부의 '4자 대화' 구상 등에 "이상주의적" 정면 반박정부, 北 병력 3만명 러시아 추가 파병설에 "동향 면밀히 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