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본부, 계엄 여파·방첩사 해체로 사실상 軍 수사권 독점민간 '수사심의위' 운영도 방법…"정당성·수용성 있는 통제 필요"국방부 깃발. 2021.6.4 ⓒ 뉴스1 이승배 기자홍현익 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장이 자난 1월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국군방첩사령부 해제, 안보수사·방첩정보 기능 신설 조직 이관 등을 골자로한 방첩사 해제·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방부조사본부국군방첩사령부12·3비상계엄김기성 기자 한일 국방장관 "한미일 공조 지속 협의·AI 첨단 기술 협력 강화"(종합)한일 국방장관, 청년들과 안보 대화…"신뢰 바탕 호혜적 발전 필요"관련 기사軍 조사본부장이 계엄사 합수본부장으로…국정원도 계엄사 참여 추진'李대통령에 연장 요청' 종합특검…홍장원·尹 반란 수사가 성패 가른다방첩사, 영욕의 49년 종지부…신군부 요람에서 12·3 계엄 주범까지방첩사 49년 만에 해체…1000명 감축·보안 기능 이관·'사찰' 폐지(종합)'계엄 관여'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방첩·보안·안보수사 기능 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