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본부, 계엄 여파·방첩사 해체로 사실상 軍 수사권 독점민간 '수사심의위' 운영도 방법…"정당성·수용성 있는 통제 필요"국방부 깃발. 2021.6.4 ⓒ 뉴스1 이승배 기자홍현익 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장이 자난 1월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국군방첩사령부 해제, 안보수사·방첩정보 기능 신설 조직 이관 등을 골자로한 방첩사 해제·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방부조사본부국군방첩사령부12·3비상계엄김기성 기자 국방부 "국군사관학교 창설 세부계획 10월 발표 물리적으로 어렵다"北, 2024년부터 DMZ에 지뢰 96만발 매설 추정…"국경선 요새화 작업 영향"관련 기사軍 검찰·경찰 국방부 직할 '통합' 검토…각 군 수사지휘권 조정 추진[오늘의 국감] (7일, 수)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역 7년 구형…내달 30일 선고(종합)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