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본부, 계엄 여파·방첩사 해체로 사실상 軍 수사권 독점민간 '수사심의위' 운영도 방법…"정당성·수용성 있는 통제 필요"국방부 깃발. 2021.6.4 ⓒ 뉴스1 이승배 기자홍현익 내란극복·미래국방 설계를 위한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장이 자난 1월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국군방첩사령부 해제, 안보수사·방첩정보 기능 신설 조직 이관 등을 골자로한 방첩사 해제·개편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2026.1.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방부조사본부국군방첩사령부12·3비상계엄김기성 기자 美, 다영역특수임무단 한반도 배치 추진…WSJ "유럽서 韓 이동"내년 보훈예산 7.2조…유공자 수당 인상·효창공원 국립묘지 조성 본격화관련 기사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방첩사' 보안·방첩·안보수사 기능 이관…4개 조직 동시 출범(종합2보)방첩사 대체 보안지원단·방첩본부 출범…"불법 임무 원천 차단"(종합)역사 속으로 사라진 방첩사…기능 이어받은 '국방방첩본부'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