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만난 어제의 영웅, 오늘의 내란범?[기자의 눈]

'헌법 수호' 공로로 훈장 받았지만 내란 가담 피의자 된 조성현·김형기
안보·사법적 판단 괴리 커지면 '국민의 군대' 기준도 혼란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월 27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마친 뒤 지휘통제실을 찾아 조성현 대령과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7 ⓒ 뉴스1 허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월 27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마친 뒤 지휘통제실을 찾아 조성현 대령과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7 ⓒ 뉴스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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