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수호' 공로로 훈장 받았지만 내란 가담 피의자 된 조성현·김형기안보·사법적 판단 괴리 커지면 '국민의 군대' 기준도 혼란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월 27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마친 뒤 지휘통제실을 찾아 조성현 대령과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27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국방부육군 비상계엄서강대교이재명안규백김예원 기자 한국군 '50만 유지' 무조건 능사 아냐?…"추가 징병 필요 없다" 주장 나와1년 표류 군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 한화에어로 최종 낙찰관련 기사'내란 가담' 김명수 전 합참의장 영장심사 출석…특검보 "계엄 뒷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