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부터 7월 9일까지 전문가 강연·현장 방문 진행외교부 전경. 2024.10.25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네팔 KDRT, 바타르로 이동해 베이스캠프 설치…일부는 바로 사고 현장으로中, 'G20 공동성명' 불발에 "유감"…'중국 책임론'엔 선그어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 스틸 美대사 면담…한반도 문제 등 긴밀 공조페루, 이란과 단교 선언…"중동 분쟁 부추기고 호르무즈 통행 방해""진흙 푹푹, 구조대 서 있기도 힘들다"…네팔 실종자 수색 최악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