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보안·안보 수사 기능 분산…장군도 7명→3명 축소동향 조사·인사 첩보·세평 수집 폐지…"정치 개입 원천 차단"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해체 및 기능 개편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구윤성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해체 및 기능 개편 계획을 발표한 뒤 브리핑룸을 나서고 있다. 2026.6.10 ⓒ 뉴스1 구윤성 기자 방첩사 모습. (뉴스1 DB,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방첩사방첩본부허고운 기자 KFN 라디오 9월 가을 개편…'뉴스룸' 신설정호용 전 국방부 장관 별세…전두환·노태우 육사 동기 '신군부 핵심'김기성 기자 강신철 "사관학교 통합 필요…쿠데타는 육사 전체 아닌 일부의 문제"호르무즈 '기여' 방안 곧 나오나…靑 NSC·李 대통령 기자회견 주목관련 기사1년 만에 끝난 '문민장관'…'다시 육사' 강신철 향한 기대와 우려[한반도GPS]64년 만의 '문민 국방 장관' 퇴장…'계엄 청산' 주도했지만 '병적 기록' 발목'방첩사' 보안·방첩·안보수사 기능 이관…4개 조직 동시 출범(종합2보)방첩사 대체 보안지원단·방첩본부 출범…"불법 임무 원천 차단"(종합)역사 속으로 사라진 방첩사…기능 이어받은 '국방방첩본부' 공식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