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첩·보안·안보 수사 기능 분산…장군도 7명→3명 축소동향 조사·인사 첩보·세평 수집 폐지…"정치 개입 원천 차단"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해체 및 기능 개편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6.6.10 ⓒ 뉴스1 구윤성 기자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0일 오후 서울 용산 국방부에서 국군방첩사령부(방첩사) 해체 및 기능 개편 계획을 발표한 뒤 브리핑룸을 나서고 있다. 2026.6.10 ⓒ 뉴스1 구윤성 기자 방첩사 모습. (뉴스1 DB, 재판매 및 DB금지)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안규백방첩사방첩본부허고운 기자 보훈부, 강원대·제주대병원 첫 '준보훈병원' 선정…12월 진료 시작尹 정부에 청사 내줬던 국방부, 205억 들여 4년 만에 '원래 집'으로김기성 기자 오산공군기지 백린 누출…주한미군 "비상 대응조치 마쳐"(종합3보)오산기지 백린 누출…주한미군 "위험성 無, 대피령 사실 아냐"(종합2보)관련 기사'방첩사 해체' 간부 460명 원대복귀…"불이익 없도록 관리할 것"[인터뷰 전문] 김병주 "유시민, 전대 영향 끼치려는 듯…ABC론 강화하려 어거지"49년 만에 방첩사 해체…계엄·간첩조작 관련 서훈 130점 취소"안규백 관련 헌병대 수사결과 보고서·구금 인사명령 자료 부존재"천하람 "방첩사 '찾을 인력 없다'며 안규백 탈영의혹 자료제출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