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참배로 일정 시작…'급유 지원 정례화' 블랙이글스 견학도장관회담에선 호르무즈 공동 대응 등 협력 방안 논의할 듯27일 오후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공군 블랙이글스 부대를 방문한 가운데 안규백 장관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한일 국방장관 회담을 위해 방한한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27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참배하고 있다. 2026.6.2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이즈미방위상한일협력교류공군블랙이글스급유지원김예원 기자 국군의날 '천광' 레이저 시연 절반만 성공…돌풍·기상이 악재문제는 '3개의 MDL'…합의된 새 MDL 없다면 지뢰 폭발 사고 반복 우려관련 기사안규백 국방, 日 방위상과 화상통화…"미래지향적 국방교류·신뢰 재확인"밀착도 중요하지만…과거사 풀지 못한 한일, 사도광산 추도식 또 '반쪽''장관급' 서울안보대화 오는 7일 개최…美日 국방수장은 불참中학자 "日, 역내 군사활동 노려 군수지원협정 추진…韓 경계해야"정부, 日 야스쿠니 참배에 외교·국방 동시 초치…"시대착오적 행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