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병·부사관 등 복무방식 선택권 확대"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인천 옹진군 연평도 연평부대에서 관계자로부터 K-9 자주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6.6.24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선택적 모병제국방부이재명허고운 기자 北, 지뢰 사고 불구 '국경선 요새화' 계속…'전술적 반격' 동향은 없어향군 "北 DMZ 지뢰 도발 강력 규탄…책임자 처벌·사과해야"관련 기사[뉴스1 PICK] 李대통령 "DMZ 부상 장병에 마음 아파…北 단절된 대화 복원에 함께하길"[인터뷰] 김병주 "K9, 미군 주력 화포될 것…호르무즈 파병은 신중해야"靑 "선택적 모병제, 연내 발표·내년 시행…스마트 강군 탈바꿈"(종합2보)靑 "선택적 모병제, 국방부서 연내 발표할 듯…이후 수정·보완 추진"(종합)GOP 병력 75% 감축하고 AI로 경계 대체…"北 막을 수 있나" 우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