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한 달 내 가입' 등 요건 엄격하지만…현장서 높은 관심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장기간부 도약적금 업무협약식에서 협약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장병내일적금장기선발육군해군공군국방부김예원 기자 육군, 내구연한 지난 노후 장비에 5년간 정비예산 3조원 투입'브런슨 후폭풍' 파장 지속…'주권' 쟁점 이견 좁히지 못하는 한미관련 기사내년 3월부터 초급간부도 내일준비적금 가입…3년간 2300만원 모은다'청년간부 미래준비 적금' 내년 3월 출시…"3년간 2300만원 목돈"올해 병장 월급 100만원… '내일준비지원금' 더하면 최대 13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