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명칭공모전 시작…10월 중 결과 발표29일 오전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특전부사관 260기 임관식'에서 내빈들과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8.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초급간부적금국방부허고운 기자 軍, 수도권에 '국가급 드론센터' 추진…2030년까지 구축 목표국방부, 청해부대 '호르무즈 꼼수 파병' 지적에 "전쟁 개입 없다"관련 기사'전작권 전환·軍 현대화 대응' 국방 예산 6조 늘려…처음으로 70조 돌파안규백 취임 1년 "전작권 회복 마침표 향해…내란 토양 제거해"육군 부사관 장기복무 희망 시 전원 선발…하사 근속진급 연한 2년 단축국방부 "계엄 재발 방지·AI 강군 구축"…국민주권정부 1년 성과 발표군장병 복무주기 맞춰 1:1 재무설계 지원…29일부터 선착순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