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중대 내 3개 소대 중 1개 소대는 부사관이 지휘하사 부족에 따른 연쇄 보직 운영률 하락 심화 우려지난 5월 경기 화성시 동탄구 한국지역난방공사 동탄지사에서 육군 수도군단 예하 제51보병사단 장병들이 대침투종합훈련을 하는 모습.(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5.11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육군부사관상사소대장김기성 기자 공군총장, 종합훈련 '소링 이글' 지휘비행…유럽 참관단 FA-50 탑승육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졸속 통폐합 우려…공론화·숙의 필요"관련 기사6.25 참전용사 36인 목소리 담은 '호국영웅들의 증언' 출간'이등병' 사라지나…2040년 한국군이 마주할 현실[한반도 GPS]軍, 병 3계급·부사관 5계급으로 개편 추진…"현 체제, 현실성 떨어져"'도로 위 시한폭탄' 막은 육군 부사관들…경찰 감사장 받았다육군 32사단 여군들, 정성껏 기른 머리카락 기부…"아이들에 작은 위로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