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절차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추진"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위원장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왼쪽 두 번째)과 위원으로 참석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오른쪽 두 번째),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왼쪽 첫 번째), 김산 무안군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7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군공항광주무안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충북환경운동연대 "광주 군공항 군용기 일방 이전 중단하라"野 "아들 간수도 못 하면서" 강신철 맹공…與 "능력 탁월 장관 적임자"광주엔 재정 지원·대구는 기부대양여…유영하 "공항 이전 격차 없애야"국민의힘 서산·충주·예천 의원들 "광주군공항 타지역 배치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