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전현충원서 '서해의 별이 되어, 영원한 이름으로'주제로 열려김부겸 국무총리, 서욱 국방부장관, 정당대표,유가족 등 250여명 참석김부겸 국무총리가 25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7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앞서 천안함 46용사 묘역에 참배한 뒤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2022.3.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25일 오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7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김부겸 국무총리와 내빈이 단상으로 이동하고 있다.2022.3.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제7회 서해수호의 날인 25일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찾은 고 민평기 상사의 모친 윤청자 여사가 참배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3.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제7회 서해수호의 날인 25일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찾은 대덕대학고 국방해양부사관과 학생들이 참배하고 있다. 2022.3.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유성구 추석 앞두고 이웃 위해 음식·상품권·로션 등 나눔대전 동구·중구 개청 50년 '원도심 르네상스' 공동선언…상생발전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