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 다문화 장병 9700명 입영 전망…입영자원 5% 차지英美, 차별 금지 법령 및 기구 마련…갈등 예방 매뉴얼 마련해야지난해 설 명절을 앞두고 경기 용인시 처인구 용인시예절교육관에서 열린 '새해 맞이 설 명절 특강 및 체험'에서 다문화가정 참가자들 모습. 2025.1.22.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한국국방연구원KIDA다문화미국영국차별금지법김기성 기자 한미 통합국방협의체 'KIDD' 부산서 개최…전작권 전환·함정 MRO 논의서울보훈청, 한화시스템과 추석 맞이 국가유공자 식사·선물 위문관련 기사K-방산 위협하는 스웨덴…"생산성 높이고 첨단 협력 늘려야"논산시, 한국국방연구원 충남 유치 전략 제시…"국방산업 거점 도약"군기지에 소형원자로 배치한 美처럼…"韓도 1MW급 5기 배치 필요"尹 정부 임명 軍 기관장 연속 퇴장…새 정부 1년 만에 완전 교체 수순?민간 우수기술 군으로 끌어들이려면…"품목 제한 풀고 절차 간소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