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0일 진해 해군사관학교를 방문, 해군사관생도들을 만나 정예 해군장교 양성 및 국군사관학교(3군 통합) 창설에 관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국회 외통위원' 한동훈 "특검, 출금 또 연장…이 정도면 범죄"천하람 "檢 보완수사로 '장윤기 사건' 은폐 들통…보완수사권 없애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