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태 지역 안보 위해 캐나다 해군과 더욱 긴밀히 협력할 것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이 25일(한국시간) 6·25전쟁 캐나다 참전용사를 추모하기 위해 캐나다 빅토리아 참전용사 기념비를 찾아 행사 시작 전 캐나다 참전용사 빅터 플렛 씨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5 ⓒ 뉴스1관련 키워드해군빅토리아캐나다6·25참전용사해군참모총장김예원 기자 보훈부, 6·25 전쟁 활약한 프랑스 참전용사 2명 유해봉환식 개최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관련 기사"1999년식 혼다 시빅 타다 새 테슬라 산 기분"…캐나다, 韓잠수함 극찬이용철 방사청장 "K-방산의 힘은 신뢰와 기술…대도약 위해 총력"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 해군은 우리 잠수함 좋아해…관건은 산업 협력"도산안창호함, 캐나다 빅토리아 입항…한국 잠수함 최초 태평양 횡단 기록해군참모총장, 캐나다 해군사령관과 만나 'K-잠수함' 우수성 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