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태 지역 안보 위해 캐나다 해군과 더욱 긴밀히 협력할 것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이 25일(한국시간) 6·25전쟁 캐나다 참전용사를 추모하기 위해 캐나다 빅토리아 참전용사 기념비를 찾아 행사 시작 전 캐나다 참전용사 빅터 플렛 씨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5 ⓒ 뉴스1관련 키워드해군빅토리아캐나다6·25참전용사해군참모총장김예원 기자 '전투 병력'과 '비전투 병력' 무슨 차이?…무기 아닌 '임무'로 갈린다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관련 기사中, '美와 마찰' 캐나다와 8년 만에 국방대화…"교류·협력 강화"161일간 태평양 누빈 도산안창호함 귀국…韓 잠수함 자존심 뽐냈다'가격·납기' K-방산 장점 힘 떨어졌다…"국제 안보환경 반영 새 전략 필요"캐나다는 왜 獨을 택했나…韓방산의 가능성 [최종일의 월드 뷰]'加 잠수함' 한국-독일 분할수주 무산 이유는…비용·운용 효율 부담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