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태 지역 안보 위해 캐나다 해군과 더욱 긴밀히 협력할 것김경률 해군참모총장이 25일(한국시간) 6·25전쟁 캐나다 참전용사를 추모하기 위해 캐나다 빅토리아 참전용사 기념비를 찾아 행사 시작 전 캐나다 참전용사 빅터 플렛 씨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25 ⓒ 뉴스1관련 키워드해군빅토리아캐나다6·25참전용사해군참모총장김예원 기자 보훈부 장관 "이승만의 말과 글에서 진영 간 갈등 해결 실마리 찾아야"[인사] 병무청관련 기사'가격·납기' K-방산 장점 힘 떨어졌다…"국제 안보환경 반영 새 전략 필요"캐나다는 왜 獨을 택했나…韓방산의 가능성 [최종일의 월드 뷰]'加 잠수함' 한국-독일 분할수주 무산 이유는…비용·운용 효율 부담 컸다방사청장 "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송구…'상호운용성'이 결정적 차이"'韓탈락' 캐나다 잠수함…외신 "脫미국에 유럽과 안보협력 선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