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팩 2026] 30개국 연합군 군함, 태평양 전격 출격…한국이 지휘 "연합군 지휘 역량, 전작권 전환에도 긍정적 영향 줄 것"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림팩)에서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CFMCC)을 맡은 해군기동함대사령관 김인호 소장이 7일(현지시간) 태평양전투지휘소에 있는 해양작전본부(MOC)에서 연합참모진과 해상작전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 ⓒ 뉴스1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림팩)이 진행 중인 9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진주만-히캄 합동기지에서 정조대왕함이 출항 준비를 하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 ⓒ 뉴스1
5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훈련인 '2026 환태평양훈련'(림팩·RIMPAC) 중 미국 하와이 진주만-히캄 합동 기지에서 정조대왕함 장병들이 방공전 팀워크 훈련을 하고 있다. 정조대왕함의 림팩훈련 참가는 이번이 처음이며, 림팩훈련에서 방공전 부지휘관 임무를 수행한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6 ⓒ 뉴스1
2026 환태평양훈련(RIMPAC·림팩)에서 연합해군구성군사령관(CFMCC)을 맡은 해군기동함대사령관 김인호 소장이 7일(현지시간) 태평양전투지휘소에 있는 화상회의실에서 연합참모진과 해상작전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 ⓒ 뉴스1
5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다국적 해상훈련인 '2026 환태평양훈련'(림팩·RIMPAC) 중 미국 하와이 진주만-히캄 합동 기지에 정박중인 도산안창호함 장병들이 함내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해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6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