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리 1만km 미사일 태평양 시험발사에 국제사회 우려앤서니 앨버니지(왼쪽) 호주 총리와 시티베니 라부카 피지 총리가 6일(현지시간) 피지 수도 수바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평화의 바다'라는 이름의 안보 조약에 서명했다. 2026.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 인민해방군태평양도서국노민호 기자 오언도 뛴 中 '시골축구' 열풍…"선수·관중 넘쳐도 中축구 성장 한계"트럼프 "외국인투자 21조달러" 주장…NYT "순투자 오히려 감소"관련 기사中, 태평양에 SLBM 발사 국제사회 비판에도 "과도한 해석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