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리 1만km 미사일 태평양 시험발사에 국제사회 우려앤서니 앨버니지(왼쪽) 호주 총리와 시티베니 라부카 피지 총리가 6일(현지시간) 피지 수도 수바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평화의 바다'라는 이름의 안보 조약에 서명했다. 2026.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 인민해방군태평양도서국노민호 기자 中, 美대두 대규모 구매…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이행6월 중국 소비자물가 1.0%↑…생산자물가 4.1%↑ '4년래 최고'관련 기사中, 태평양에 SLBM 발사 국제사회 비판에도 "과도한 해석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