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거리 1만km 미사일 태평양 시험발사에 국제사회 우려앤서니 앨버니지(왼쪽) 호주 총리와 시티베니 라부카 피지 총리가 6일(현지시간) 피지 수도 수바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은 '평화의 바다'라는 이름의 안보 조약에 서명했다. 2026.07.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 인민해방군태평양도서국노민호 기자 홍콩 법원, '톈안먼 추모집회' 활동가 2명 국가전복 선동 유죄지난달 中 광시 덮친 태풍 '마이삭'…159명 사망·10명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