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호르무즈 통과해 항해 지속…10명 승선"이란, 지난 18일에 韓에 '통항 가능' 통보한국 HMM 소속 유조선 '유니버설 위너'(UNIVERSAL WINNER)호.(마린트래픽 캡처)조현 외교부 장관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열린 나무호 사건 현안질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5.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호르무즈해협선박유민주 기자 한-에콰도르 고위정책협의회' 개최…방산·치안·에너지 협력 논의통일부, 尹 징역 30년 선고에 "역사적 비극…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노민호 기자 공공부문 신속집행 348조원 돌파…고유가 지원금 99% 지급복지차관, 대구 찾아 AI 활용 고독사 예방 현장 점검관련 기사트럼프 "이란이 언론에 흘린 합의 조건은 거짓…진실과 무관"호르무즈 개방·제재 완화 묶은 美·이란 MOU 윤곽…핵은 2단계로중동 전쟁 종전 후 韓 과제는…에너지 안보 복구·나무호 해법 '이중 숙제''공습 위협'→'주말쯤 서명' 급반전…美·이란 타결 기대감 최고조美-이란 이틀째 교전…中 "군사행동 중단하고 대화 복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