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 주체 확인되면 응분의 외교적 공세…증거 확실히 제시할 필요 있다"지난 4일 미상 비행체의 타격으로 피해 입은 한국 선박 'HMM 나무'호 외부의 모습.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1 ⓒ 뉴스1관련 키워드나무호호르무즈피격폭발이란외교부미국이란전쟁임여익 기자 [속보] 정부 고위 당국자 "나무호 공격 주체, 이란 아닐 가능성 작아"北 '내고향팀' 방문 경기, 하루 만에 매진…시민 응원단 준비도 박차관련 기사국방부, 나무호 피격 조사 위해 기술분석팀 두바이 파견위성락 "나무호 피격, 드론 단정할 근거 없다…미사일 가능성 있어"위성락 "호르무즈 해협 군사적 역할 검토중"…파병 보다 낮은 수위 시사밋밋했던 안규백·헤그세스 회담…韓美, 각자 할 말만 했다정부, 비공개로 무기 전문가 파견…'나무호 타격' 잔해 1차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