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5 퇴역, 2030년에서 2027년으로 앞당겨 차세대 전력 전환에 속도AI 파일럿 개발하고 무인 전투비행대대 전환손석락 공군참모총장.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 ⓒ 뉴스1관련 키워드손석락공군유무인복합참모총장AI허고운 기자 '천궁-Ⅱ'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여러대, 대구 공군기지 포착"해군 마음 얻었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 가능성은…2주 안에 '결판' 주목김기성 기자 병무청 "공정한 병역 이행·첨단산업 지원"…李 정부 1년 성과 발표한화오션, KDDX 우협 선정 '보안감점서 승부'…법적공방 가능성 여전관련 기사인공지능 대전환 속도내는 軍…행정부터 전투까지 전영역 AI 개발공군, 제28회 항공우주력 국제학술회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