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간부, 일반공상자도 병사처럼 보상금 지급 대상 포함전역 시기 관계없이 복무 중 아무 때나 보훈 심사 가능해져1일 서울역에서 군 장병들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국가보훈부병무청원스톱통합지원팀보훈신청공상상이군인김예원 기자 국방부 "네팔 사태 대응 지원 적극 검토…범정부 차원 지원 준비 중""北과 밀착하면 우리도 NATO와 더 밀착"…한국이 러시아에 보낼 메시지관련 기사병역명문가 25가문 표창…김재범 가문, 3대 걸쳐 13명 병역 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