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분계선 이북서 전술도로 건설 등…'두 국가' 따른 단절 조치지난 2024년 12월 북한군이 군사분계선(MDL) 일대에서 동물을 이용해 자신들이 설치한 전기철책의 가동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4.12.23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MDL군사분계선국경선화허고운 기자 국방부, '국방 정보화 신기술 제안발표회'…군·산·학·연 60개 기관 참여軍, 올해 산불조심기간에 헬기 103회 320대 투입…"초기 진화에 기여"관련 기사전문가 "북한 개정 헌법, '적대' 표현 없지만 관계 개선 메시지는 아냐"'서울 사정권' 북한판 K9 자주포 내세운 北…대남 공격 태세 높였다'北 무인기' 날린 민간인 "군사적 이익과 무관"…혐의 부인北 "남쪽 국경 접한 한국"…헌법에도 '남북 두 국가' 영토 선 그었다7년 반 만에 방남하는 北 선수단…'대화 복원' 계기 마련은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