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11가'에 '산포전투부' 적용…사진 공개는 없어 온전한 평가 어려워"중동사태 본 北, '비대칭 전력' 능력 과시하는 듯"(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집속탄SRBM탄도미사일허고운 기자 '마지막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이하전 지사, 22일 고국서 영면'민주주의·헌법수호 교육' 안 들으면…군인들 진급 못한다관련 기사北, 미사일 발사 잦아졌다…신무기 검수하며 '핵억제력' 강화혈맹과 전우 챙기는 北, 5월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우군 다지기'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도발 관련 유선 협의…"대응 방안 논의"北 "SRBM에 '분산탄' 장착해 시험발사…2만평 초토화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