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 선임연구위원 분석 "미사일총국 아닌 전방 군단 고유화력으로 편입 신호"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2023년 3월 27일 핵무기병기화사업을 지도하는 모습. 북한은 이때 '화산-31'로 명명된 것으로 보이는 새 핵탄두가 대량 생산된 모습을 전격 공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북한의 전방군단에 '화성-11라'가 배치됐을 때 남한 지역 타격권 그래픽.(홍민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 선임연구위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