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대·5세대 통합임무 등 현대전 양상 반영2025년 프리덤 플래그 당시 한미 공군 전투기들이 편대비행하는 모습. 앞열 왼쪽부터 韓 FA-50, F-5, F-15K, 美 F-35B, F-16. 뒷열 왼쪽부터 韓 KF-16, FA-50, F-5, F-15K, 美 F-16, 韓 F-16. (공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8 ⓒ 뉴스1 이연주 기자관련 키워드프리덤 플래그공군한미전작권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북미 대화 고려' UFS 축소한 美, 한미일 연합 '프리덤 에지'는 정상 준비한미 연합연습 축소 여파 어디까지…하반기 일정도 줄줄이 조정 가능성'제자리걸음' 광주 군공항 이전…1전투비행단·미군기지는 어디로통일부 "한미 연합훈련, 방어적 성격…관계 부처 상시 소통"與 "北 한미연합훈련 비난, 강한 유감…군사적 도발도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