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플래넘 2026…'비핵화냐 군축이냐' 의견 팽팽브루스 베넷 랜드연구소 선임연구원, 김건 국민의힘 의원,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 게오르기 톨로라야 러시아 과학아카데미 아시아전략센터장, 야부나카 미토지 전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 주펑 난징대 국제학부 학장이 8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 '아산 플래넘 2026' 세션 4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08.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김정은북한트럼프핵비핵화정윤영 기자 美 국무부 관계자 "동맹 현대화, 안보 과제이자 경제적 기회"전문가들 모여 'CRINK 실체' 논쟁…중·러 "과장된 프레임" 주장관련 기사中 왕이 9~10일 방북…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북중 '전략 소통'(종합)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美 상원 군사위원장 "한미동맹 초점 北에 유지…'부담 전가'는 안돼"트럼프 '韓 도움 없었다' 불만에…외교부 "한미 소통 바탕 신중 검토""미치광이 황제 싫지만 대안 없어"…트럼프에 지친 우방국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