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책임과 권한에 부합하도록 정상화"이두희 국방부 차관. (국방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3.31 ⓒ 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의전서열차관허고운 기자 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강신철 "아들 군 복무 특혜 없었다"…'직접 확인하라' 답변 후 사과관련 기사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2위로 높아진다…개정안 입법 예고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9위에서 2위로 상향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