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각 군 대장보다 서열 낮아…군사정권·권위주의 유산 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차관의전허고운 기자 안규백, 사우디 국가방위부 장관과 회담…국방·방산 협력 논의軍 복무 10년 넘겨도 자가보유율 44.5%…공무원 평균보다 10%p 낮아관련 기사국방부 차관, 의전서열 2위로 높아진다…개정안 입법 예고[단독] 국방부, 20년 만에 차관보 부활 확정…AI·정보화 업무 담당北 열병식 참여한 러 대규모 대표단 면면 보니…"공식적 동맹 과시""국방부 권한 강화·방첩사 해체 검토해야"…군 개혁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