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각 군 대장보다 서열 낮아…군사정권·권위주의 유산 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차관의전허고운 기자 국방부 대변인 공식 SNS 계정 개설…"국민과 직접 소통""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관련 기사[단독] 국방부, 20년 만에 차관보 부활 확정…AI·정보화 업무 담당北 열병식 참여한 러 대규모 대표단 면면 보니…"공식적 동맹 과시""국방부 권한 강화·방첩사 해체 검토해야"…군 개혁 방안 논의